"아 맞다, 오늘 그 약속이었어?"혹시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이런 말을 하며 식은땀을 흘린 적 없으신가요? 머릿속으로 기억한다고 생각하지만,우리 뇌는 생각보다 훨씬 더 잘 까먹습니다. 기록하지 않는 것은 기억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없죠.하지만 단순히 달력에 적는다고 해결될까요? 중요한 건 '적는 행위'가 아니라 '보게 만드는 시스템'입니다. 오늘은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깔려있지만,정작 기능의 10%도 못 쓰고 있는 '구글 캘린더'를내 개인 비서처럼 만드는 5가지 핵심 설정을 알려드립니다. 이 글을 다 읽으실 때쯤엔, 더 이상 약속을 놓쳐서 사과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. 1. '기본 알림' 설정 뜯어고치기 (가장 중요!)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정을 등록할 때마다 알림 시간을 매번 설정합니다.그러다 귀찮아서 설..